서울맛집

용산 석암생소금구이, 도파민 만땅인듯한 맛과 분위기의 고깃집 (feat. 주차정보)

맛도산 2025. 1. 13. 23:18

대표음식 : 돌판짜파게티, 삼겹살

위치 : 서울 용산, 신용산역, 용리단길 (신용산역 기준 용리단길과 대각선 반대방향으로 10분거리)

 

점수 (별10개 만점)    (기준. 같은 종류의 음식 및 식당과 비교했을때의 기준입니다)

★★★★★★★☆☆☆
분위기 및 인테리어 ★★★★★★★☆☆☆
서비스 ★★★★★★★☆☆☆

 

설명 : 짜파게티가 정말 맛있는 고기집. 고기는 특출나게 맛있는 정도는 아니었고 그냥 좋은고기 사용하는 고깃집의 맛. 소스와 김치가 달아서 먹다보면 조금 느끼한? 부담스런? 담백한게 땡기는 곳. 김치가 달다 싶었는데 사과에 발효시킨 김치라고 함. 밑반찬과 소스가 전체적으로 너무 달아서 소스에는 와사비를 많이 풀어먹는게 그나마 괜찮은 듯. 월요일 저녁7시쯤 갔는데 웨이팅 23번?이었으나 매장이 넓어서 금방 빠짐. 30분? 정도 기다린듯. 캐치테이블로 예약 가능하니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고기메뉴는 삼겹, 천겹, 로스삼겹, 한우차돌 이렇게 4가지. 삼겹이 제일 맛있음. 천겹은 항정살, 로스삼겹은 냉동된 얇은 삼겹인데 둘은 평범. 한우차돌은 안먹어봤어요. 먹으면서 자꾸만 산청숯불가든 고기맛이 떠올랐는데 알고보니 같은 브랜드라고 해요. 볶음밥은 밑반찬이 달아서 너무 달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적당히 달아서 맛있게 먹음. 쉰김치볶음밥이 아닌 달달한 고깃집 맛있는 볶음밥 느낌. 짜파게티가 미쳤네? 짜파게티가 뭐 거기서 거기겠거니~ 생각하고 시키면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음ㅎ 여기는 둘이가면 삼겹살 2인분 시키고 짜파게티 3개 시켜먹으면 딱 좋을 느낌?ㅋㅋㅋㅋ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청결해서 좋았고 사람이 많은 만큼 너무 시끄러운데 거기에 노래까지 틀어서 정신없이 먹게 되는걸 조심해야 함. 서비스는 평범과 친절 사이. 주차는 용산세무서에 주차하면 되는데 걸어서 10분정도 걸리고 오후  6시 넘으면 무료에요.

 

 

상호명 : 석암생소금구이 용산점

운영시간(변동될수있음) : 월~금 11시30분~23시, 토~일 12시~23시,

브레이크타임 14시30분~16시(주말은 없음), 매일22시 라스트오더

상세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49 1층

주차 : 용산세무서 주차장 (주말 및 휴일 무료, 평일18시 이후 무료)